대한민국 1위 재테크 박람회,
제12회 서울머니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국의 경제 성장 스토리는 계속되니 절대 미국과 내기하지 말라(never bet against America)”

지난 2월 27일 미국의 투자 귀재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2021년 들어 금융시장이 요동치자 주주 서한을 통해 이같은 긍정론을 펼칩니다.

그러나 3월 들어 궈슈칭 중국 은행감독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과도한 통화 완화 정책으로 미국 증시의 버블이 심각하며, 그 버블이 터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들 역시 자산 가치 하락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전통적인 중산층의 재테크 전략으로 꼽혀온 주식과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 보다 불안한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후 급등했던 주식시장은 그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아파트 매매시장은 정부의 대출 규제와 세금 강화, 공급 확대 대책 등이 혼재되면서 실수요자들 마저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시세는 급등락을 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발 버블 우려와 국내 경제의 뚜렷한 하락세와 함께 불확실성이 커진 재테크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매일경제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는 시대에 따라 빠르게 바뀌는 부(富)의 흐름을 예측하고 여기에 맞는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로 12회째인 '2021 서울머니쇼'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의 주최로 5월 12일~14일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서울머니쇼는 금융·부동산 시장 전망을 비롯해 재테크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금융·부동산에서 암호화폐 등 블록체인, 창업과 노후준비까지 재테크를 총망라하는 분야에서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맞는 재테크 전략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서울머니쇼는 또 개인들이 믿을 수 있는 투자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이고 은행·보험·증권·부동산·스타트업들은 우수한 고객을 한자리에서 만나 이들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대격변의 시대인 올해는 지난 12년간의 국내외 재테크 시장을 돌아보고 불확실성의 시대에 투자 해법을 제시하는 고품격 세미나를 대거 선보입니다. 50·60대와 고액자산가, 20·30대 사회초년생과 40대 직장인, 주부·대학생·취업준비생 등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재테크 전략을 찾을 수 있는 '전 국민의 재테크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금융과 기술이 융합된 핀테크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기 때문에 미래 금융의 모습도 보면서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는 2021 서울머니쇼를 통해 개인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혜안과 정보를, 기업들에게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2021 서울머니쇼가 여러분의 재테크와 사업기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