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 "고금리에도 돈 벌 기회 있다"…세상의 모든 재테크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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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플러스 회원 머니쇼 무료 입장

금리가 높고 시장 방향을 가늠하기 어려운 시기일수록 투자자의 선택지는 오히려 넓어지고 있다.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는 달라진 투자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찾으려는 투자자에게 다양한 전문가의 해법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국내 유일·최대 재테크쇼다. 오는 29~31일 사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이번 서울머니쇼+는 '긴축의 시대, 투자로 정면 돌파'를 주제로 39개 세미나와 연사 60여 명이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첫날인 29일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와 백석현 신한은행 S&T센터 이코노미스트가 참여하는 '인공지능(AI) 붐에 올라탄 한국 경제, 한국과 세계 시장을 꿰뚫는 법'에서는 AI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투자 환경과 이에 맞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살펴본다.AI와 반도체를 둘러싼 투자 전략도 사흘 내내 이어진다. 29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AI 반도체: 테크를 넘어 금융산업으로 확장'을 통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AI 산업의 변화를 분석한다. 30일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의 주식시장 및 종목 투자 전략, 31일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의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사회초년생과 재테크 입문자라면 31일 김경필 머니트레이닝랩 대표의 '사회초년생부터 시작하는 진짜 노후 준비 방법 <재테크 스킬업>'을 눈여겨볼 만하다. 글로벌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29일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의 '글로벌 증시의 서바이벌 가이드: 새로운 기회와 유망 섹터 전망'도 좋은 재테크 답안지가 될 것이다. 머니쇼+를 참관하려면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원하는 세미나를 선택한 뒤 참가비 5900원을 결제하면 된다. 매경 프리미엄 재테크 플랫폼 '매경플러스' 회원은 머니쇼 무료 입장과 자료집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머니쇼 세미나 VOD, 재테크 뉴스레터, 골프대회 입장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문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