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머니쇼+ 무료
매주 재테크 뉴스레터
문화·스포츠 행사 초대
투자고수의 특별강연까지

서울머니쇼 플러스(머니쇼+)를 참관하려면 사전등록이 필수다. 지난 2일 문을 연 서울머니쇼+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원하는 세미나를 선택한 뒤 참가비 5900원을 결제하고 '최종 신청 완료' 팝업창이 뜨면 등록이 마무리된다.재테크 정보를 얻고 자산 증식과 노후 준비에 관심이 많은 참관객이라면 매경 프리미엄 재테크 플랫폼 매경플러스도 가입하면 좋다. 머니쇼+ 등록 비용과 동일한 5900원으로 매경플러스에 가입하면 머니쇼 무료 입장을 비롯해 다양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매경플러스 가입자가 누릴 수 있는 대표적 혜택은 머니쇼+ 사흘간 무료 입장이다. 여기에 1만원 상당의 세미나 자료집도 제공된다.세미나 다시보기(VOD) 서비스도 눈여겨볼 만하다.머니쇼에서는 주식과 부동산, 금융, 연금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장 흐름과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동시에 진행되는 강연이 많아 관심 있는 세미나를 모두 현장에서 듣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힌다. 매경플러스 회원은 세미나 VOD를 통해 놓친 강연을 다시 시청하거나 현장에서 들었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매경플러스는 행사 이후에도 회원과의 접점을 이어간다. 구독자에게 매주 두 차례 재테크 뉴스레터를 발송해 주요 경제 이슈와 투자 정보를 전달한다. 오프라인 행사와 문화·스포츠 분야 혜택도 풍성하다. 매경오픈과 MBN여자오픈 등 골프대회 입장권 혜택을 비롯해 MBN마라톤 우선 신청권을 제공한다.
매경플러스 월 구독료는 5900원으로, 커피 한 잔 가격 수준의 부담으로 주식, 부동산, 금융, 연금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연간 이용권은 5만9000원이다.
매경플러스의 핵심 경쟁력은 매일경제 베테랑 기자와 특파원, 분야별 전문가가 제공하는 깊이 있는 콘텐츠다.회원을 위한 소규모 오프라인 강연도 마련된다. 매경플러스는 분기별 1회 이상 투자 고수를 초청해 회원에게 실전 투자 경험과 시장 분석을 들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에는 투자 전략 분야의 일타강사로 알려진 윤지호 경제평론가와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달 2일에는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