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금리로 상징되는 '긴축의 시대'입니다. 주식 등 위험자산 투자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정부 규제와 시장 간 줄다리기로 격변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 전략을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일경제·MBN·매일경제TV는 10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긴축의 시대 투자로 정면 돌파'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최고 재테크 박람회인 '2026 서울머니쇼+'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경제·재테크 최고 전문가 60여 명이 부동산·주식·코인·연금·절세 등의 주제와 관련해 총 39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진단하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저자 빈센트(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저자 송희구 등이 연사로 나섭니다. 머니쇼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이 진행됩니다. 일반 참가비는 5900원, 매경플러스 회원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