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머니쇼 7일 코엑스 개막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인 '서울머니쇼 2026'이 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다. 올해 머니쇼는 매경플러스를 통해 깊이 있는 경제·재테크 인사이트를 이어갈 수 있는 출발점이다. 이를 위해 매일경제는 머니쇼 현장에서 멤버십 가입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혜택은 '첫 달 100원' 이벤트다.
머니쇼 유료 참가자에게는 '매경플러스 멤버십' 가입 시 첫 달 단돈 100원에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정상가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머니쇼 입장료(5900원)와 동일한 멤버십 정상 구독료가 사실상 면제되는 셈이다.
1년 선납 구독을 선택하는 독자에게는 연간 7만8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17%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1년 선납 가입자에게는 매일경제가 펴낸 경제 도서와 골프 모자 등 별도의 경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매경플러스 멤버십 가입자 중 선착순 250명에게는 서울 중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작가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 'Seriously NOT Serious' 입장권(2인)을 증정한다.
매경플러스 멤버십은 누구나 매경플러스 홈페이지에서 구독할 수 있다. 신규 가입자는 월 5900원, 기존 매일경제 신문 구독자와 e신문 구독자는 월 2900원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구독 절차는 다음과 같다. 우선 PC나 스마트폰으로 매경플러스 사이트에 접속한다. 신규로 회원 가입을 하거나 매일경제 회원이라면 로그인을 한다. 이후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 결제 정보를 입력하고 월 구독료를 결제하면 구독이 완료된다. 아이폰의 경우 추후 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는 매일경제 독자서비스센터(02-2000-2000)로 하면 된다.

[황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