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투자 구루'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의 서울머니쇼 세미나가 매일경제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단독 생중계된다. '2026 서울머니쇼'는 오는 7~9일 사흘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다. 김 회장은 9일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연사로 선다.
2025년 김 회장의 세션은 최고 인기였다. 준비한 자리가 모두 차 참관객들이 무대에까지 올라가 앉을 정도로 북새통이었다. 그럼에도 김 회장은 참관객들의 투자 관련 질문을 하나하나 받아 즉답하는 형식으로 1시간30분의 세미나 시간을 꽉 채웠다. 올해도 같은 방식으로 참관객들의 투자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라고 김 회장이 매경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직접 밝혔다.
김 회장의 세미나는 직접 코엑스로 오지 않고도 매일경제가 야심 차게 준비한 매경플러스 멤버십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이 멤버십은 경제와 재테크 관련 콘텐츠(기사·동영상)를 총망라한 신개념 구독경제 플랫폼이다. 구독료는 월 5900원이다.
매경플러스 멤버십은 서울머니쇼 홈페이지(seoulmoneyshow.com)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 모두 접속이 가능하며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머니쇼 홈페이지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다. 서울머니쇼 개막 전 가입하는 '얼리버드 회원'은 오는 7일 사이트 정식 오픈과 함께 매경플러스 멤버십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 절차는 다음과 같다.
PC나 스마트폰으로 머니쇼 홈페이지에 접속해 '서울머니쇼+매경플러스 멤버십 사전등록' 버튼을 클릭한다. 매일경제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기존 회원이라면 로그인하면 된다.
결제 정보를 입력하고 월 구독료 5900원을 결제하면 사전등록이 완료된다. 머니쇼 강연을 듣기 위해서는 한 단계가 더 있다. 사전등록을 마친 뒤 머니쇼 페이지로 이동해 머니쇼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원하는 세션을 골라 등록하면 된다. 가입자들은 오는 7일 사이트 정식 오픈과 함께 매경플러스 멤버십이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가입과 구독 관련 문의는 매일경제 독자서비스센터(02-2000-20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