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재테크 박람회 ‘2026 서울머니쇼’가 오는 5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자산 관리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외 최고의 ‘재테크 어벤져스’가 총출동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와 함께 월 구독형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인 ‘매경플러스(+) 멤버십’이 새롭게 선을 보이며 재테크 정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예정입니다.
1. 2026 서울머니쇼: “불확실성의 시대,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법”
올해 서울머니쇼의 핵심 테마는 글로벌 전쟁 리스크,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 복합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적 자산 관리’입니다.
① 분야별 주요 세션 및 전문가 라인업
이번 박람회에는 85명의 재테크 고수가 참여하여 50여 개의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경제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IB)의 시각을 전할 스티브 브라이스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글로벌 투자전략 총괄(CIO)이 ‘글로벌 불확실성 분석’을 발표하며,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금리 및 환율 변동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주식: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가 제시하는 위기 속 주식 투자생존 공식과 다양한 자산 배분 및 포트폴리오 방향, 가치투자 방법 등을 알아봅니다.
부동산: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교수 등이 재건축·재개발 전략과 실수요자를 위한 내 집 마련 가이드를 제공하며, 이장원 세무사가 부동산 절세 전략을 강연합니다.
가상자산 및 노후 대비: 백훈종 스매시파이 CEO가 비트코인 전망을,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의 저자 김지훈(포메뽀꼬) 작가가 노후 자산 관리 전략을 전수합니다.
ETF 특별관: 이재명 대통령과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도 주목한 ETF 투자 흐름에 맞춰 삼성(KODEX), 미래(TIGER), 한국투자(ACE), KB(RISE), 신한(SOL), 한화(PLUS) 등 6대 운용사가 참여하는 특별관이 마련됩니다.
② 관람 정보
일시 및 장소: 2026년 5월 7일(목)~9일(토), 서울 강남 코엑스 B홀
사전 등록: 서울머니쇼 공식 홈페이지(seoulmoneyshow.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5,900원의 입장료가 부과되나 매경플러스 멤버십 가입 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2. 매경플러스(+) 멤버십: “월 5,900원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경제 서비스”
매일경제의 창간 60주년을 맞아 출시된 ‘매경플러스 멤버십’은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매일경제 특파원과 베테랑 기자, 재테크 전문가들의 심층 콘텐츠를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입니다.
① 주요 콘텐츠 혜택
뉴스레터 및 특화 리포트: 엄선된 재테크 뉴스레터(주 2회)와 함께 미국 워싱턴, 뉴욕, 실리콘밸리 등에 파견된 매경 특파원들의 현지 경제·산업 리포트가 독점 제공됩니다.
머니닥터 리포트: 기자 20명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머니닥터’ 군단이 주식, 부동산, 연금, 절세 등 분야별 심층 분석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프리미엄 채널 선공개: 인기 부동산 채널 ‘매부리TV’의 핵심 콘텐츠인 ‘n억집’, ‘분양나우(牛)’ 등이 멤버십 회원에게 가장 먼저 공개됩니다.
② 얼리버드 회원 부가 혜택
- 2026 서울머니쇼 입장권 + 머니쇼 세미나 자료집 증정
- 서울머니쇼 세미나 다시보기 서비스
- 서울머니쇼 행사장 내 세븐일레븐 음료 교환권
- 매경오픈 골프대회 입장권
- MBN 여자오픈 입장권
- MBN 마라톤 우선 신청권
- MBN 문화·예술 공연 초대권(추첨)
문의처:
머니쇼 관련: (02) 780-1040 / money1@seoulmoneyshow.com
멤버십 관련: (02) 2000-2000 / service@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