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플러스 멤버십은 서울머니쇼 강사진을 포함한 경제·재테크 전문가들이 알짜 정보를 365일 제공하는 새로운 커뮤니티를 표방한다. 오는 5월 7일 오픈하는 매경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알짜 경제·재테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 골프·마라톤·공연 등 매일경제와 MBN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매일경제의 프리미엄 콘텐츠와 오프라인 혜택을 동시에 얻는 셈이다.
◆ 꼭 필요한 재테크 콘텐츠 담아
매경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매일 아침 재테크 정보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결정 등 중요한 경제 이슈는 물론
주식과 부동산, 연금·절세까지 분야별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심층 분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기자 20여 명과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머니닥터'(가칭) 30여 명이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한다.
매일경제 유튜브 채널 자이앤트·매부리TV의 프리미엄 정보도 멤버십 회원들에게 먼저 공개된다. 자이앤트의 유명인 인터뷰 시리즈 '자이앤트썰'은 원본 영상을 멤버십 회원들에게 먼저 배포한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서는 매부리TV의 n억집·청약 시리즈를 회원 전용으로 제공한다.
◆ 해외 경제 흐름도 콕 짚어줘
매경플러스에는 매일경제 특파원의 기명 코너 '특파원 인사이트'도 신설된다. 미국 워싱턴·뉴욕·실리콘밸리,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등 주요 거점에 파견된 매일경제 특파원들이 해당 국가의 경제·산업 흐름과 투자 인사이트를 현지에서 직접 전달한다. 외신을 번역하거나 요약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발굴한 생생한 정보를 국내 독자들에게 먼저 전하는 독점 코너다.
베스트셀러 'ETF 투자의 모든 것'의 저자 문일호 기자는 매주 신상품 분석과 다양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법을 소개한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등 증권가 핵심 인사들의 시황 분석과 종목 전략도 정기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손동우 기자의 재개발·재건축 실전 강좌 '부알못 생존전략'은 격주로 제공된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의 시장 분석과 강은현 법무법인 명도 경매연구소장의 경매 사례도 주목받는 콘텐츠다.
◆ 연금·절세·건강관리 정보도 풍성
노후·자산관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류영상 기자가 국민연금·퇴직연금 전반을 격주로 짚어준다.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이영주 연금박사상담센터 대표의 연금 수령 전략과 이장원 세무법인 리치 대표의 절세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정혁훈 농업전문기자의 '애그머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에 기반한 농업을 통해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글로벌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된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가 글로벌 경제 흐름을 짚어주고, 소현철 상지대 교수가 중동 갈등, 미·중 대립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투자 기회를 매주 분석해 준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교수는 일본 경제 동향을 한국 투자자 시각으로 풀어준다. 명리학·와인·건강·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정보까지 더해 매달 130여 건의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
◆ 머니쇼 다시보기·자료집 제공
이달 10일부터 가입할 수 있는 '얼리버드 회원'은 여러 콘텐츠에 더해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는 5월 7~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머니쇼'는 올해부터 5900원의 입장료가 부과되지만, 멤버십에 가입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1만원 상당의 서울머니쇼 세미나 자료집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국내외 재테크 전문가들의 투자 전략이 담긴 자료집인 만큼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다.
서울머니쇼 행사가 끝나도 혜택은 계속된다. 주요 세미나 동영상 40여 편이 멤버십 회원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머니쇼에서 놓친 세션을 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는 셈이다. 또 현장을 찾지 못한 회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강연을 시청할 수 있다. 재테크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기자와 전문가들이 즉각적으로 분석 영상을 제작해 멤버십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핵심 투자 정보를 엄선한 재테크 뉴스레터도 주2회 직접 전달된다.
◆ 골프·문화행사 관람권 지급
스포츠·문화 혜택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의 마스터스'로 꼽히는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입장권이 멤버십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마다 갤러리 수만 명이 몰리는 인기 대회인 만큼 골프 팬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혜택이다.
지난해 2만50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던 MBN 서울마라톤에도 우선 신청권이 부여돼 마감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MBN 인기 프로그램 방청권과 문화·예술 행사 초대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김규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