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명품재테크 강의가 무료"…사전등록 마감 15일까지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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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서울머니쇼 ◆

올해 서울머니쇼는 세미나(33개), 참가 업체(120여 개) 양쪽 모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기 때문에 행사장을 찾는 참관객 역시 가장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고준석·박합수·고종완 등 부동산 분야 최고 인기 강사 3인방뿐 아니라, 강방천·존리 등 과거 머니쇼를 빛냈던 `주식 투자 거장`까지 세미나 연사로 합류해 이미 인기 강좌는 일찌감치 사전등록 인원이 모두 채워질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머니쇼 강좌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15일까지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하면 현장에서 등록한 참관객보다 먼저 해당 세미나실에 입장 가능하다. 방법도 간단하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관객 안내→사전/세미나 등록`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개인정보 취급 방침에 동의한 후 이름과 생년월일을 포함해 간단한 정보 몇 가지를 입력하고 원하는 세미나를 선택한 뒤 `신청완료` 버튼을 누르면 행사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 B홀에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하면 1인당 5000원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등록과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서울머니쇼 사무국을 통해 하면 된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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