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머니쇼

Seoul Money Show 2017

아시아 최대 재테크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초부터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하자마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를 선언하는 등 미국의 이익을 가장 우선시하는 보호무역 정책으로 전 세계
를 긴장 시키고 있습니다. 경기 하락이 계속되고 있는 중국은 '사드 배치'를 이유로 한국에 대한 보복 조치 를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은 브렉시트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마저 나오는 상황이라 세계 경제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올해는 이 같은 불확실성의 증가와 저금리 시대의 마감 등으로 인해 '돈의 흐름' 또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 또한 많습니다. 국내
재테크 시장 역시 저금리 시대에 돈을 빌려 부동산에 투자하던 기존 전략은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같은 혼돈과 변화의 시기에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재테크의 방향을 잡는 것은 큰 걱정거리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매일경제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는 이런 불확실성
의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해왔습니다. 여러 가지 투자의 변수들 사이에서도 여러분의 재테크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왔습니다. 올해에도 여러분이 부의 흐름을 제대로 예측하도록 도와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2017 서울머니쇼'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의 주최로 5월11일 ~ 5월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종합 재테크 박람회인 서울머니쇼는 그동안 참가자들에게 '재테크 나침반'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그만큼 재테크와 관련해 명쾌한 방향을 제시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서울머니쇼는 금융·부동산 시장 전망을 비롯해 재테크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금융·부동산에서 창업과 노후준비까지 재테크를 총망라하는 분야에서 국가대표급 전문가들이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맞는 재테크 전략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서울머니쇼는 또 개인들이 믿을 수 있는 투자파트너
를 만나는 자리이고 은행·보험·증권·부동산·창업업체들은 우수한 고객을 한자리에서 만나 이들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특히 세계 경제 변화에 따른 보다 정확한 재테크 정보를 제공하고자 글로벌투자관을 신설해 참가자
들이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투자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SNS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머니쇼의 투자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길을 마련했습니다.
    매일경제는 2017 서울머니쇼를 통해 개인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혜안과 정보를, 기업들에게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2017 서울머니쇼가 여러분의 재테크와 사업기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