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머니쇼

Seoul Money Show 2020

대한민국 1위 재테크 박람회, 제11회 서울머니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계 경제가 1920년대 대공황 직전 상황과 닮았다”
올해 초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글로벌 경제 전망과 함께 내놓은 경고입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의 전세계적 확산까지 더해지면서 세계 각국에서는 모처럼 시작된 세계경제 회복마저 좌초될 것이란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 이란발 중동 위기, 중국의 경기 둔화와 같은 악재도 여전히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IMF는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0%에서 5.6%로 낮췄습니다.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역시 연초 3.3%에서 3.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세계은행(WB)이 매년 1월 내놓는 경제전망보고서도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작년 6월 2.7% 보다 낮춘 2.5%로 내다봤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저성장이 고착화되면서 경제 위기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 실업률 관련 지표가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보다도 나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조선 등 수출 역군 역할을 하던 주력 산업분야는 침체의 늪에 빠져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10년간 반도체를
빼면 주력 수출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제자리였다고 보고했습니다. 전통적인 중산층의 재테크 전략으로
꼽혀온 주식과 부동산 시장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코스피는 좀처럼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지난해 과열됐던 아파트 매매시장은 정부의 잇따른 규제에 따른 거래절벽과 가격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경제를 둘러싼 저성장에 대한 우려, 과거와는
달라진 재테크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는 것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매일경제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는 시대에 따라
빠르게 바뀌는 부(富)의 흐름을 예측하고 여기에 맞는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로 11회째인 '2020 서울머니쇼'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의 주최로 5월 7일~5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서울머니쇼는 금융·부동산 시장 전망을 비롯해 재테크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금융·부동산에서 창업과 노후준비까지 재테크를 총망라하는 분야에서 국가대표급 전문가들이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맞는 재테크 전략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서울머니쇼는 또 개인들이 믿을 수 있는 투자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이고 은행·보험·증권·부동산·창업업체들은 우수한 고객을 한자리에서 만나 이들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대격변의 시대인 올해는 지난 11년간의 국내외 재테크 시장을 돌아보고 불확실성의 시대에 투자 해법을 제시하는 고품격 세미나를 대거 선보입니다. 50·60대와 고액자산가, 20·30대 사회초년생과 40대 직장인,
주부·대학생·취업준비생 등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재테크 전략을 찾을 수 있는 '전 국민의 재테크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올해 참가자들은 글로벌 자산 배분이란 최신 재테크 경향에 따라 우량한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정보를 대거 접할 수 있습니다. 금융과 기술이 융합된 핀테크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기 때문에 미래 금융의 모습도
보면서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는 2020 서울머니쇼를 통해 개인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혜안과 정보를, 기업들에게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2020 서울머니쇼가 여러분의 재테크와 사업기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