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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oney Show 2020

[매일경제] 뜨거운 머니쇼, 4만명이 봤다 2020.09.09
관리자  

◆ 2020 서울 머니쇼 ◆

사상 최초 언택트로 진행되고 있는 `2020 서울머니쇼`는 언택트를 넘어선 `온택트` 세미나로 이른바 `재테커`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머니쇼 첫날 실시간 시청자를 포함한 홈페이지 방문자는 4만명에 달해 많은 사람이 재테크 정보에 목말라 있음을 보여줬다. 이튿날에도 이 같은 호응은 그대로 이어졌다. 매일 10개가 넘는 세션의 중요 장면을 공개하는 하이라이트도 제공된다. 머니쇼 페이스북 페이지와 블로그 등에 들어가면 `현장스케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볼 수 있다. `제네시스박` 박민수 더스마트컴퍼니 대표,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 박석중 신한금융투자 글로벌 전략·해외주식 팀장 등 첫째날 머니쇼를 빛낸 재테크 강사들이 강연의 핵심을 꼭 집어주는 키워드를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니쇼 하이라이트 영상은 세미나 다음날 오전에 올라온다. 이번 머니쇼는 사전 질문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려고 힘썼다. 세미나 사회자들이 사전에 온라인으로 질문을 받아 연사들에게 물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같은 사전 질문으로 시청자들과 호흡을 같이했다. 머니쇼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신현강 부와 지식의 배움터(부지런) 대표 등의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 문일호 차장(팀장) / 김혜순 기자 / 박윤예 기자 / 홍혜진 기자 / 한상헌 기자 /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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